코로나 신규확진 125명 -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본문 바로가기
건강과생활

코로나 신규확진 125명 -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by 도미니꼬 2020. 10. 29.
1282812452

코로나 신규확진 125명 -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초읽기


코로나 발병이 이틀재 세자리 숫자로 오늘 현재 코로나 신규확진자가 125명이라고 합니다. 28일 코로나 신규확진자의 숫자는 103명인데 오늘은 22명이 늘어난 코로나 신규확진자 125명이라면 앞으로 신규 확진자가 계속 늘어날 전망이네요. 더욱이 이번 확진의 특징으로는 집단감염이 대부분이라는데 있습니다. 코로나 신규확진자가 요양병원, 요양시설, 재활병원, 소규모인 가족모임, 콜프모임, 심지어 소방서 산하 안전센터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것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초읽기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코로나 신규확진 125명중 지역 감염자는 106명, 해외 입국자가 19명이며 특히 지역사회에서 감염된 코로나 신규확진이 전날보다 10명이 늘어 100명을 넘었다고 하네요. 국내 코로나 신규확진자 발생 지역은 경기 52, 서울 36, 인천 5명 등 수도권이 93명으로 100명이며 수도권 이외 지역에서는 강원이 7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 대구 3, 광주·충남·전북 각 1명이 확진자라고 발표를 하였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초읽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초읽기


다음으로 우려스러운 것은 학교에서도 코로나 신규확진가 잇따라 나왔다는 것인데요. 경기도 포천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을 중심으로 코로나 신규확진가 총 14명이나 양성 판정을 받았고, 경기 성남시 분당중학교에서는 8명이 확진이 되었다고 하는데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내린 후 바로는 아니지만 세자리로 다시 돌아가니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내린 의미가 무엇인지 묻고 싶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초읽기 / 출처ytn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초읽기


또 서울 구로구 일가족-부천시 무용학원(누적 43), 영등포구 일가족-송파구 건설현장(19), 강서구 일가족(7), 강원 원주시 일가족(16), 경기 광주 SRC재활병원(138), 경기 남양주 행복해요양원(71), 경기 군포시 의료기관-안양시 요양시설(48) 등에서도 확진자가 꾸준히 나오고 있는데요. 이렇게 소규모이지만 집단적으로 확진이 되었다는 의미는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은 아마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내려져서 사람들이 이제 코로나로부터 자유로워졌다는 인식이 아니겠습니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초읽기


이러한 뉴스를 보면서 방역하는 사람들 따로 확진된 분들 따로라는 생각이 들어 안타까울 뿐입니다. 비로 사회적 거리두기1단계라고 하지만 우리들의 마음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혹은 3단계가 되야 코로나 확산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번 재확산은 한국 뿐 아니라 미국, 프랑스에서도 코로나 신규확진 재확산의 조짐이 보인다고 하니 여러분들 스스로가 방역자로서의 마음 가짐을 가져야 한다고 보내요. 다시금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높히지 않도록 우리들이 주의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 

댓글